'미우새' 최진혁, 깐족거림 폭발…母, 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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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어머니의 매를 벌었다.
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깜짝 놀랐고 떡집 직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뭘 이렇게 많이 했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최진혁은 "여유 있게 해야지"라며 "송편도 하고 가래떡도 만들면 되지 않아?"라고 했다.
반죽이 다 달라서 한 가지만 만들 수 있다는 떡집 직원의 이야기에 최진혁 어머니는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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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이 어머니의 매를 벌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추석을 맞아 떡을 지으러 간 최진혁 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혁은 쌀을 좀 불려 왔다며 커다란 냄비를 내밀었다. 송편을 하려고 한다며 그가 내민 냄비 안에는 냄비 가득 불린 쌀이 담겨 있었다.
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깜짝 놀랐고 떡집 직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뭘 이렇게 많이 했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최진혁은 "여유 있게 해야지"라며 "송편도 하고 가래떡도 만들면 되지 않아?"라고 했다.
반죽이 다 달라서 한 가지만 만들 수 있다는 떡집 직원의 이야기에 최진혁 어머니는 한숨을 쉬었다. 이에 최진혁은 "한숨 쉬었다. 만원 줘 만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최진혁은 시장에 오는 길에 명절 잔소리 메뉴판을 어머니에게 내밀며 명절 동안 어머니가 어길 시 벌금을 받겠다고 했던 것. 이에 한숨에 걸린 만원을 요구했던 것이다.
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아이씨"라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최진혁은 "오 2만 원. 이제 3만 원 줘. 빨리 줘"라며 철없는 모습을 보여 어머니의 화를 더욱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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