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00평 병원 판 ♥한창 내조 덕분…바쁘고 힘들어도 ‘미모’ 리즈 갱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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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비주얼로 열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0월 5일 소셜미디어에 "차막힐 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장영란이 담겼다.
한편, 장영란은 한창이 운영하던 약 400평대의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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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비주얼로 열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0월 5일 소셜미디어에 "차막힐 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장영란이 담겼다.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인형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바빠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장영란 만의 에너지도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창이 운영하던 약 400평대의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장영란은 병원 처분 후 부부싸움이 줄었다고 하면서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했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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