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 홀린 11자 복근…베레모도 문제없는 젠득이

황혜진 2025. 10. 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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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젠득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10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omorrow chanel by matthieu. see you there"(내일 샤넬 쇼.

패션 브랜드 샤넬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니는 해당 브랜드 베레모 등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제니는 샤넬 쇼 참석 차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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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공식 계정
사진=제니 공식 계정
사진=제니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젠득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10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omorrow chanel by matthieu. see you there"(내일 샤넬 쇼.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참석 차 파리를 방문해 관광을 즐기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션 브랜드 샤넬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니는 해당 브랜드 베레모 등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선명한 11자 복근도 눈길을 모은다.

제니는 샤넬 쇼 참석 차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전개 중이다.

북미와 유럽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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