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 홀린 11자 복근…베레모도 문제없는 젠득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젠득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10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omorrow chanel by matthieu. see you there"(내일 샤넬 쇼.
패션 브랜드 샤넬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니는 해당 브랜드 베레모 등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제니는 샤넬 쇼 참석 차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젠득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10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tomorrow chanel by matthieu. see you there"(내일 샤넬 쇼.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참석 차 파리를 방문해 관광을 즐기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션 브랜드 샤넬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니는 해당 브랜드 베레모 등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선명한 11자 복근도 눈길을 모은다.
제니는 샤넬 쇼 참석 차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지수, 리사와 함께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전개 중이다.
북미와 유럽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44세 장나라, 동안 종결자 비결은 역시‥운동 후 커피 한잔
- 추성훈, 야노 시호 끌어안은 줄…다 큰 추사랑과 다정하게 “나의 삶 빛내준 딸”
- 천하의 송혜교, 과자 하나에 이렇게 행복할 줄은‥이름 찾기 유행 탑승
- 김나영♥마이큐→적재♥허송연, 야외 결혼식이 대세? 개천절 영화 같은 웨딩 어땠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