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샌더슨 팜스 공동 11위…2월 AT&T 이후 첫 '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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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모처럼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 15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최종 11언더파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 선두였던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는 최종 22언더파 2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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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모처럼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 15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1타 차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하지만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이다.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도 99위에서 92위로 끌어올렸다. 가을 시리즈 종료 후 100위 이내 선수들에게 내년 시드권이 주어진다. 다만 김주형은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으로 2026년까지 시드권을 보유하고 있다.
3라운드까지 선두와 5타 차. 4라운드에서 살짝 주춤하면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쳤다. 1~4라운드 중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었다.
안병훈은 최종 11언더파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스티븐 피스크(미국)가 최종 24언더파로 우승했다. 피스크는 선두에 2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타를 줄이면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3라운드 선두였던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는 최종 22언더파 2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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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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