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안동 길안면 백자리·임하면 임하1리·남선면 신흥리·일직면 조탑리 국곡리 산불피해 주민들
최미화 기자 2025. 10. 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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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유의 피해를 남긴 경북 산불 피해 5개 시군에서 회복을 기다리며 불편과 불안을 감내하며 추석을 맞는 경북도민들이 적지 않다.
경북 안동·예천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은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임하면 임하1리, 남선면 신흥리, 일직면 조탑리와 국곡리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소통과 위로, 그리고 산불피해특별법 통과 이후 정책 수립과 추진과정에 대한 의견수렴과 경청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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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유의 피해를 남긴 경북 산불 피해 5개 시군에서 회복을 기다리며 불편과 불안을 감내하며 추석을 맞는 경북도민들이 적지 않다. 경북 안동·예천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은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임하면 임하1리, 남선면 신흥리, 일직면 조탑리와 국곡리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소통과 위로, 그리고 산불피해특별법 통과 이후 정책 수립과 추진과정에 대한 의견수렴과 경청시간을 가졌다.

"임시주택을 차례로 방문하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들었다"는 김 의원은 특별법이 통과된 만큼 복구 지원과 주거 안정 대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다. 앞으로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의성산불이 순식간에 안동으로 번지는 바람에 농지와 살림집 등을 잃고 모듈려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시주택 생활도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김 의원은 약속했다.
추석연휴를 맞아 살림 터전을 잃고, 정부와 경북도 등에서 지원한 모듈러 주택에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계신 이재민들은 완전한 회복의 그날로 돌아갈 때 까지 더욱 경청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형동 의원에게 실생활의 불편과 산불특별법 관련 제안 등 다양한 건의를 전했다.
의성산불이 순식간에 안동으로 번지는 바람에 농지와 살림집 등을 잃고 모듈려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시주택 생활도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김 의원은 약속했다.
추석연휴를 맞아 살림 터전을 잃고, 정부와 경북도 등에서 지원한 모듈러 주택에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계신 이재민들은 완전한 회복의 그날로 돌아갈 때 까지 더욱 경청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형동 의원에게 실생활의 불편과 산불특별법 관련 제안 등 다양한 건의를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 5개 시군 복구와 관련해 단순히 원상복구로 끝내지 않고, 지역 특색에 맞춘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단순 주거 복구를 넘어 도시기능을 일정 구역에 집중시켜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컴팩트시티 개념을 적용한 정주 공간의 전면 재설계를 추진하되, 집만 새로 짓는 걸 넘어서서 사람과 커뮤니티가 살아나는 방식으로 복구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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