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파경 후 첫 명절…“컵라면+넷플릭스+낮잠” 그럼에도 여전한 ‘우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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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3)이 이혼 후 처음 맞는 명절을 조용히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린은 5일 자신의 SNS에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술 한 잔이면 어느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며 진솔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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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3)이 이혼 후 처음 맞는 명절을 조용히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린은 5일 자신의 SNS에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술 한 잔이면 어느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며 진솔한 메시지를 남겼다.
또 “사람들과 북적북적 즐겁게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쓸쓸하고 고독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밥 잘 챙겨드세요. 배가 고프면 왠지 더 서러우니까 따뜻하고 건강한 메뉴로 한 끼라도 잘 드시면 좋겠어요”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덧붙였다.




이혼 후 첫 명절임에도 린은 특유의 차분한 매력을 유지하며, 화려함보다 담백한 일상 속 평온함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 8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으며, 연말 공연 일정 또한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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