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X먹었잖아"…현아, 쏟아지는 임신설에 "뼈말라 돼 보자"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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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쏟아지는 임신설에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현아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촬영 때마다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임신설에 휘말렸던 현아는 임신이 아닌 체중 증가를 간접 시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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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현아가 쏟아지는 임신설에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현아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촬영 때마다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임신설에 휘말렸던 현아는 임신이 아닌 체중 증가를 간접 시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아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 of Love 페스티벌'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남편 용준형과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검은색 민소매에 회색 재킷을 걸친 현아는 용준형의 손을 꼭 잡은 채 등장했다. 그러나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 일각에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한편 지난 4월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한 현아는 2007년 중학생의 나이에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포미닛으로 재데뷔한 후 솔로로 전향,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해 10월 프로듀서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로 데뷔, 팀 내 래퍼 포지션이었으며 '숨', '비가 오는 날엔', '픽션', 'Shadow' 등 팀의 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해 프로듀서로 발돋움 했다. 그러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가수 정준영과 2015년 불법 음란물을 본 후 부적절한 언행을 나눴던 사실을 시인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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