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동거’ 윤민수 전처 깜짝 등장 “내가 가져갈래” 재산분할 갈등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민수가 이혼 후 동거중인 전처와 함께 가전과 가구 등을 나누며 갈등을 빚었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이혼 후에도 집이 팔리지 않아 동거중인 전처를 부르며 전처가 깜짝 등장했다.
윤민수와 후 엄마는 서로 가져가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티격태격 갈등을 빚기도 했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우진이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민수가 이혼 후 동거중인 전처와 함께 가전과 가구 등을 나누며 갈등을 빚었다.
10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와 전처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이혼 후에도 집이 팔리지 않아 동거중인 전처를 부르며 전처가 깜짝 등장했다.
윤민수가 “2주 남아서 정리를 해야 하니까”라며 집에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자고 말하자 후 엄마는 “스티커를 붙이자. 윤후 아빠 거랑 내 거랑”이라며 가전과 가구 등 물품들을 나누기 시작했다.
윤민수와 후 엄마는 서로 가져가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티격태격 갈등을 빚기도 했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우진이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결혼사진 앞에서는 윤민수와 후 엄마가 모두 “버려야 하나?”, “뒀다가 나중에 윤후 장가갈 때나?”라며 어쩔 줄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이혼 후 동거를 끝내는 부부의 상황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44세 장나라, 동안 종결자 비결은 역시‥운동 후 커피 한잔
- 추성훈, 야노 시호 끌어안은 줄…다 큰 추사랑과 다정하게 “나의 삶 빛내준 딸”
- 천하의 송혜교, 과자 하나에 이렇게 행복할 줄은‥이름 찾기 유행 탑승
- 김나영♥마이큐→적재♥허송연, 야외 결혼식이 대세? 개천절 영화 같은 웨딩 어땠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