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뽀글머리도 예쁘네…숲 속 여신으로 변신한 러블리 컬 매력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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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사랑스러운 뽀글머리 스타일로 '숲 속 여신'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정갈한 이마 라인과 가운데 가르마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퍼지는 풍성한 컬을 선보였다.
잔머리 하나까지 흐트러짐 없이 분위기로 녹여낸 디테일이 김세정만의 '러블리 무드'를 극대화했다.
특히 숲속 배경 속에서 담긴 김세정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풍경화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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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사랑스러운 뽀글머리 스타일로 ‘숲 속 여신’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정갈한 이마 라인과 가운데 가르마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퍼지는 풍성한 컬을 선보였다. 과하게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얼굴형을 부드럽게 감싸며, 특유의 따뜻한 이미지를 한층 더 살렸다.
굵게 흐르는 컬은 빛을 머금은 듯 윤기가 돌았고, 바람에 따라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생동감 있는 실루엣을 그려냈다. 잔머리 하나까지 흐트러짐 없이 분위기로 녹여낸 디테일이 김세정만의 ‘러블리 무드’를 극대화했다.

특히 숲속 배경 속에서 담긴 김세정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풍경화 같았다. 초록빛 나무 사이로 스며든 햇살이 그녀의 헤어 컬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자연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들은 “이 헤어 완전 찰떡이다”, “뽀글머리조차 여신으로 소화하네”, “세정이 웃을 때 컬도 같이 웃는 느낌”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김세정은 극 중 따뜻하지만 강단 있는 여주인공으로 분해 오는 31일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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