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에 막말 논란’ 김진웅, 엄지인 픽 출장 라인업서 빠졌다(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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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진웅이 아나운서 엄지인의 '픽'에서 빠졌다.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6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튀르키예로 출장을 떠났다.
엄지인은 "기대되시지 않냐. 저를 필두로 제가 픽한 사람만 꾸려서 간 튀르키예 출장기"라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엄지인의 출장 동료는 KBS 50기 허유원 아나운서와 전현무, 그리고 정호영 셰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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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김진웅이 아나운서 엄지인의 '픽'에서 빠졌다.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6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튀르키예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엄지인은 해외 출장을 떠난 모습을 보여줬다. 엄지인은 "기대되시지 않냐. 저를 필두로 제가 픽한 사람만 꾸려서 간 튀르키예 출장기"라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엄지인의 출장 동료는 KBS 50기 허유원 아나운서와 전현무, 그리고 정호영 셰프였다. 다들 전현무의 등장에 깜짝 놀라자 엄지인은 "선배님이 우리가 없는 자격증이 있어서"라고 그를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일반사회 과목 교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지난 8월 24일 방송에서 KBS 아나운서 김진웅은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당시 방송을 확인한 장윤정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분도 없는데…허허…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이후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김진웅에게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고, 김진웅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도 사과문을 게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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