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인쿠시 플레이에 실망→독설 “그렇게 할 거면 나가”(신인감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이 몽골 출신 선수 인쿠시의 플레이에 실망했다.
김연경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인쿠시에게) 실망을 많이 했다. 긴장을 했는지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긴장을 했다고 해서 그런 플레이를 보여줬다는 핑계는 안 했으면 좋겠다. 선수들이 가장 핑계대기 좋은 말이 긴장을 많이 해서다. 경기를 준비하는 자세가 좋지 않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초반부터 그렇게 책임감 없는 공처리나 책임감 없는 공격들이 사실 이해가 잘 안 되긴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이 몽골 출신 선수 인쿠시의 플레이에 실망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 프로배구 명문구단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인쿠시의 경기 플레이를 지켜보던 김연경은 "블로킹 안 떴는데 페인트를 왜 넣어? 짧은데 페인트를 왜 넣냐고. 블로킹이 없는데 때려야 될 거 아냐. 그렇게 할 거면 나가라고. 들어가서 자신 있게 안 할 거면 들어가지마. 너는 오늘 그냥 여기서 놀아. 첫 번째 공이 왔는데 그걸 팁으로 그냥 하는 거야? 그렇게 할 거면 앞으로 뛰지도 말아"라고 독설했다.
김연경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인쿠시에게) 실망을 많이 했다. 긴장을 했는지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긴장을 했다고 해서 그런 플레이를 보여줬다는 핑계는 안 했으면 좋겠다. 선수들이 가장 핑계대기 좋은 말이 긴장을 많이 해서다. 경기를 준비하는 자세가 좋지 않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초반부터 그렇게 책임감 없는 공처리나 책임감 없는 공격들이 사실 이해가 잘 안 되긴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44세 장나라, 동안 종결자 비결은 역시‥운동 후 커피 한잔
- 추성훈, 야노 시호 끌어안은 줄…다 큰 추사랑과 다정하게 “나의 삶 빛내준 딸”
- 천하의 송혜교, 과자 하나에 이렇게 행복할 줄은‥이름 찾기 유행 탑승
- 김나영♥마이큐→적재♥허송연, 야외 결혼식이 대세? 개천절 영화 같은 웨딩 어땠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