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내 좋아해” 달달 디저트에 인증샷부터 찰칵 사랑꾼(1박2일)[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6.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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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문세윤이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자 김종민은 "선물 받아서 놨던 건데 그게 사람들을 죽엿어 유배 보냈다"는 설명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새삼 멋져 보이는 김종민에 "서울 킴으로 하라. 홍보대사 하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내가 이렇게 도움이 되다니"라며 반색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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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 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295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맛집과 명소를 찾아보는 '일박 리본 트립 in 서울'이 펼쳐졌다.

이날 성수동의 한 베이커리에서 빵을 걸고 퀴즈 대결이 진행됐다. 이때 김종민은 5연속 정답을 맞히며 지성미를 자랑했다.

특히 역사에 강한 모습이었다. 김종민은 조선시대 당시 경복궁에서 연쇄 살인죄로 유배 간 동물이 있다는 문제에 바로 '코끼리' 정답을 맞혔다. 문세윤이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자 김종민은 "선물 받아서 놨던 건데 그게 사람들을 죽엿어 유배 보냈다"는 설명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새삼 멋져 보이는 김종민에 "서울 킴으로 하라. 홍보대사 하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내가 이렇게 도움이 되다니"라며 반색했다. 이어 의욕을 잃은 상대팀 딘딘이 "종민 형 브레인 빼고 해달라"고 하자 처음 듣는 '브레인' 발언에 넘어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기도 했다.

결국 빵을 따낸 김종민은 "아내가 이거 되게 좋아한다"며 인증샷을 촬영하는 여유를 보여줬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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