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장원영→李대통령 등장한 '노개런티' 영상 비하인드 방출
김하영 기자 2025. 10. 6. 05:0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초호화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은 영상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 스태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부계정 SNS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 촬영 현장이 담겼다. 파일럿 제복을 입은 지드래곤은 장난기 어린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알리는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 박찬욱 감독,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 아이브 멤버 장원영, 안성재 셰프, DJ 페기 구 등 K컬쳐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카메오처럼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점은 초호화 출연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물이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특히 지드래곤은 뉴욕 공연 직후 귀국해 초라영을 마치고 바로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강행군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시'를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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