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의 예비신부, 전 남편과 갈등… 변호사 찾아[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10. 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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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신화 이민우가 예비 신부의 전 남편과 갈등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마지막에는 이민우와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민우와 예비 신부는 이인철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민우는 "전 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돈도 못 받았다"며 예비 신부가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예비 신부는 '그 사람과 연락은 되냐'는 물음에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이민우는 "돈까지 빌려줬다"고 했고 이인철은 깊은 한숨을 쉬며 "다시 이혼하는 경우엔…"이라고 말했다.

예비 신부는 급히 휴지를 찾으며 오열해 전 남편과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우는 최근 싱글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이아미 씨는 현재 이민우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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