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공항패션 마음에 들었나 "일요일 파리행은 이런 느낌"
김하영 기자 2025. 10. 6. 00:3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요일 파리행 비행기는 이런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비행기 안 화장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스트라이프 튜브톱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데님 블루종 재킷을 매치해 청량한 포인트를 더했고, 같은 톤의 데님 팬츠로 셋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장원영은 장난기 어린 표정과 특유의 여유로운 눈빛으로 고풍스럽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헤어핀을 꽂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소녀미를 더하며 공항 여신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에 팬들은 "해피한 추석되세요" "나의 공주님이 파리에 온다" "어떤 단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파리가 원영이로 빛이 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같은 날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미우미우 2026 S/S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그는 출국 전 자신이 찍힌 공항 사진들을 리그램하며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기부전이라더니…” 50대男, 10대 성폭행 혐의 “징역 10년”
- 간호사 엄마, 15살 의붓 아들과 ‘그 짓’→남편이 목격 ‘충격’→2년 감옥행
- “22살 女교사, 점심시간에 17살 남학생과 성관계” 충격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남편과 불륜 의심”, 7살 딸 앞에서 친언니 청부 살해 “충격”
- 조영구 "56억 날리고 4억 5천 남았다"
- 김가연♥임요환 첫째 딸 벌써 30세…엄마 뺨치는 미모 [아는 형님]
-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보관” 충격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