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폭풍성장…"진짜 사람이 달라지네"

전재경 기자 2025. 10. 6.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18)의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이제 너 어른 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박연수의 딸의 모습에 "꾸미면 이쁘다구.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구 보기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며 놀라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송지아.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18)의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이제 너 어른 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원피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운동복이나 골프복 차림에 익숙했던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박연수의 딸의 모습에 "꾸미면 이쁘다구.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구 보기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며 놀라워했다.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지아, 지욱 남매를 두었으며,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송지아는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골프선수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아들 송지욱 군은 축구선수를 준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