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 데뷔전 극적으로 이겼지만 "이 경기력이면 100%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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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원더독스가 첫 경기에서 근영여고를 꺾고 아찔한 1승을 올렸다.
5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2화에서는 김연경의 배구팀 원더독스가 근영여고를 상대로 경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세트에서 14대17로 앞서가던 원더독스는 블로킹, 리시브, 서브 등 연속범실을 이어갔고 결국 25대20으로 역전당했다.
감독으로서 맞이하는 첫 승이었지만 김연경의 분석은 냉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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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원더독스가 첫 경기에서 근영여고를 꺾고 아찔한 1승을 올렸다.
5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2화에서는 김연경의 배구팀 원더독스가 근영여고를 상대로 경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1세트를 가뿐하게 잡은 원더독스는 2세트에서 연속해서 범실을 기록하며 근영여고에 세트 승을 내줬다.
2세트에서 14대17로 앞서가던 원더독스는 블로킹, 리시브, 서브 등 연속범실을 이어갔고 결국 25대20으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3세트에서 김연경의 작전이 성공하며 25대22로 다시 역전했고 4세트 또한 손쉽게 25대22로 승리를 가져왔다.
감독으로서 맞이하는 첫 승이었지만 김연경의 분석은 냉철했다.
김연경은 "승리해서 그것에 대한 만족은 있지만 애매한 경기였다. 모든 선수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오늘 경기력으로 앞으로 경기를 한다면 100% 진다"고 분석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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