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속도로 원활…내일 낮부터 정체 예상
김영준 2025. 10. 5. 22:13
[KBS 춘천]추석을 하루 앞두고 이 시각 강원권 고속도로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늦게까지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춘천나들목과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새말나들목 등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졌지만 현재는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내일(6일) 낮부터 귀경길 고속도로 지·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영준 기자 (yjkim1@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집·떡집마다 문전성시…“모두가 즐거운 명절”
- 22호 태풍 ‘할롱’ 북상…한반도 영향, 8일 경로에 달렸다 [지금뉴스]
- 김정은 “한국 영토 안전하겠는가”…극초음속 미사일 놓고 위협
- 민주 “‘허위사실’ 주진우 고발”…국힘 “조폭식 겁박”
- ‘가왕 조용필’의 귀환…팬들과 하나 된 ‘열정의 180분’
- “아이들 먹이던 손, 폐암으로 쓰러져” 법정 싸움 나선 급식 조리사들
- 위험 임무는 로봇이…폭발물 탐지·제거 ‘척척’, 양산 착수
- “이스라엘, 1단계 철수선 동의”…가자 휴전 초읽기?
- 가왕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우리시대의영화④ 서울의 봄] 시대의 거울이 된 영화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