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비장한 마지막 데이트에 유세윤 걱정 “사랑은 비장하면 끝”(돌싱글즈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세윤이 마지막까지 비장한 돌싱남 이동건을 걱정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12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커플로 맺어진 이동건, 김명은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김명은과 데이트를 하러 가는 길 이동건의 표정은 굉장히 비장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 온 듯한 이동건을 유세윤은 "데이트를 비장하게 하면 안 되는데. 사랑은 비장하면 끝"이라며 걱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마지막까지 비장한 돌싱남 이동건을 걱정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12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커플로 맺어진 이동건, 김명은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김명은과 데이트를 하러 가는 길 이동건의 표정은 굉장히 비장했다. 이동건은 "골프장(데이트)에서 그런 얘기를 듣게 되니까 힘들었다. 사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데이트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마지막이라고 해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거 같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라고 결심을 밝혔다.
앞서 김명은은 이동건에게 "이성적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 온 듯한 이동건을 유세윤은 "데이트를 비장하게 하면 안 되는데. 사랑은 비장하면 끝"이라며 걱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추성훈, 야노 시호 끌어안은 줄…다 큰 추사랑과 다정하게 “나의 삶 빛내준 딸”
- 44세 장나라, 동안 종결자 비결은 역시‥운동 후 커피 한잔
- 인순이, 딸 美 명문대 수석 졸업시키고 “검정고시 합격” 자랑 (4인용식탁)[어제TV]
- 김가연♥임요환 첫째 딸 벌써 30세, 母 똑닮은 미모 감탄(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