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고속도로 정체 해소… 추석 당일 귀경길은 오후 5시 정체 절정

이병철 기자 2025. 10. 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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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5일 저녁 전국 고속도로가 원활한 흐름을 보이면서 귀성길 정체가 해소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서울에서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3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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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5일 저녁 전국 고속도로가 원활한 흐름을 보이면서 귀성길 정체가 해소되고 있다.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귀성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뉴스1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서울에서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30분 등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당일인 6일은 귀경길 정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5시쯤, 지방 방향은 오후 3시쯤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 정체는 자정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에는 연휴 중 가장 많은 전국 667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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