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군 복무' 차은우 면화간다 "너무 보고 싶어" ('미우새')

정유나 2025. 10. 5.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선화가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위해 면회를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이 "차은우 씨는 군대에 가 있지 않느냐. 함께 영화 찍은 배우들과 면회 계획이 없냐"고 묻자 한선화는 "사실 계획이 없었는데 가 봐야겠다. 저도 은우 씨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선화가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위해 면회를 가겠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유쾌한 로코퀸' 배우 한선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선화는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홍보하며 "차은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씨가 저와 함께 나온다. 어머님들도 한번 보러와달라"라고 말했다.

특히 한선화는 차은우와 함께 촬영하는 동안 절친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한선화의 절친들이 차은우의 열렬한 찐 팬이었던 것.

서장훈이 "만약에 이 네 분 중에서 내 절친에게 딱 한명만 소개해준다면?"이라고 묻자 한선화는 "사실 이분들이랑 영화 찍는다고 하니까 절친이 차은우를 너무 보고 싶어 하더라. 얼굴이 얼마만할까. 실제로 얼굴이 진짜 작잖아요.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더라"고 절친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서장훈이 "차은우 씨는 군대에 가 있지 않느냐. 함께 영화 찍은 배우들과 면회 계획이 없냐"고 묻자 한선화는 "사실 계획이 없었는데 가 봐야겠다. 저도 은우 씨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