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이들 최동석에 보냈다" 홀로 친정 가족들과 보낸 명절

이우주 2025. 10. 5.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친정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보냈다.

박지윤은 5일 "저는 아이들 보내고 김포 친정언니에 왔어요! 밤균 씨 청순 씨 와서 같이 전부치고 팟캐스트 욕망래이디오 OMG 단골게스트 우리 송집사님까지 오셔서 명절분위기 제대로 나네요. 떡볶이 시키는데 밤균이 소시지 추가 못하게 하고 송집사님이 사오셔서 한 봉 넣어줌ㅋㅋㅋ오늘 밤균이 환갑이나고 해서 빵터짐)우리 흑곰님들도 명절 잘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친정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보냈다.

박지윤은 5일 "저는 아이들 보내고 김포 친정언니에 왔어요! 밤균 씨 청순 씨 와서 같이 전부치고 팟캐스트 욕망래이디오 OMG 단골게스트 우리 송집사님까지 오셔서 명절분위기 제대로 나네요. 떡볶이 시키는데 밤균이 소시지 추가 못하게 하고 송집사님이 사오셔서 한 봉 넣어줌…ㅋㅋㅋ오늘 밤균이 환갑이나고 해서 빵터짐)우리 흑곰님들도 명절 잘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정 식구들과 함께 추석 연휴를 즐기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친정 가족 뿐 아니라 팟캐스트 '욕망래이디오'에서 함께 활약했던 송준근, 정범균 역시 함께 해 눈길을 모은다.

박지윤의 자녀들은 현재 최동석과 함께 있다. 최동석은 이날 "내 새끼들, 또또와 같이 소파에 널브러져 드라마 '서초동' 보는 연휴의 시작. 연휴 모두 잘 보내길"이라며 두 자녀와 함께 집에서 쉬고 있는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3년 10월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