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애써 담담한 척했지만…정인선에 흔들리는 감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을 보고 흔들렸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있던 카페를 지은오(정인선 분)가 지나가다 마주하며 의아함을 표현했다.
카페에서 업무를 보던 이지혁을 발견한 지은오는 "지금 왜 여기 있는 거예요?"라며 의아해했다.
지은오는 "낯선 장소에서 집중 못하잖아요, 우리가 알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 그 정도도 몰라요? 선후배로 10년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그랬나"라며 눈을 깜빡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을 보고 흔들렸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있던 카페를 지은오(정인선 분)가 지나가다 마주하며 의아함을 표현했다.
카페에서 업무를 보던 이지혁을 발견한 지은오는 "지금 왜 여기 있는 거예요?"라며 의아해했다. 이지혁은 "아지트에 있으면 너무 익숙해서 집중이 안 돼서요"라고 답했지만, 예상치 못한 그녀의 등장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지은오는 "낯선 장소에서 집중 못하잖아요, 우리가 알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 그 정도도 몰라요? 선후배로 10년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그랬나"라며 눈을 깜빡였다. 이어 지은오는 "처음처럼 동업자로 대해 달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지혁은 대꾸하지 못한 채 시선을 피했고, 혼잣말로 "쟤 왜 저래"라며 애써 담담한 척했지만, 돌아서서 지은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흔들리는 감정을 드러냈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