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와일드카드 1차전…후라도 vs 구창모

서대원 기자 2025. 10. 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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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내일(6일)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1차전으로 막을 올립니다.

삼성은 후라도, NC는 구창모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습니다.

정규시즌 4위, 삼성의 홈인 대구에서 열리는 1차전에 삼성은 에이스 후라도를 내세웁니다.

삼성이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그대로 승부가 끝나고, NC가 승리하면 모레 2차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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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내일(6일)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1차전으로 막을 올립니다.

삼성은 후라도, NC는 구창모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습니다.

정규시즌 4위, 삼성의 홈인 대구에서 열리는 1차전에 삼성은 에이스 후라도를 내세웁니다.

올 시즌 15승을 거둔 후라도는 NC를 상대로도 4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10으로 강했습니다.

NC 선발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구창모 선수입니다.

지난달 1군 마운드에 복귀한 구창모는 지난달 18일 삼성전에서 3이닝 삼진 4개, 무실점으로 잘 던졌습니다.

삼성이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그대로 승부가 끝나고, NC가 승리하면 모레 2차전이 열립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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