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알티리 치바와의 개막 2연전서 좋은 출발, 3점슛 5개 포함 25점, 5일 나가사키 시즌 첫 승 견인, 양재민도 정상 출전
김진성 기자 2025. 10. 5. 20:3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이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개막 원정 2연전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나가사키는 4~5일 일본 치바현 치바시 치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5 B.리그(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알티리 치바와의 개막 원정 2연전서 각각 94-97 패배, 102-68로 승리했다. 2023-2024시즌 막판 오사카 에베사에서 잠시 뛴 뒤 두 시즌만의 일본 복귀다.
이현중은 4일 경기서는 34분32초간 3점슛 3개 포함 14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2블록을 기록했다. 5일 경기서는 25분13초간 3점슛 2개 포함 11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4일 경기서는 득실마진 -7이었으나 5일 경기서는 14였다.
양재민(이바라키 로버츠)도 올 시즌에도 일본 1부리그에서 뛴다. 이바라키는 4~5일 미야기현 센다이 제비오 아레나에서 열린 센다이 89ERS아의 원정 2연전서 76-86, 62-70으로 잇따라 패배했다. 양재민은 정상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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