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노범수, 추석씨름대회서 통산 24번째 장사 등극

설하은 2025. 10. 5. 2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주군청 노범수가 추석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 이하)에 오르며 통산 24번째 장사에 올랐다.

노범수는 5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의 기권을 받아내 우승했다.

이로써 노범수는 통산 24번째(태백장사 20회, 금강장사 4회) 꽃가마를 탔다.

노범수는 앞서 8강에서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4강에서 문준석(수원특례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청 노범수, 추석씨름대회서 태백장사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울주군청 노범수가 추석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 이하)에 오르며 통산 24번째 장사에 올랐다.

노범수는 5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의 기권을 받아내 우승했다.

이로써 노범수는 통산 24번째(태백장사 20회, 금강장사 4회) 꽃가마를 탔다.

노범수는 첫 번째 판에서 허선행이 잡채기를 시도하자 뒤집기로 반격했다.

이 과정에서 허선행이 목이 꺾이는 부상으로 기권해 노범수가 장사 타이틀을 가져갔다.

노범수는 앞서 8강에서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4강에서 문준석(수원특례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급 결과

△ 태백장사 노범수(울주군청)

△ 2위 허선행(수원특례시청)

△ 공동 3위 김훈민(양평군청), 문준석(수원특례시청)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