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B리그 이현중 이틀 연속 두 자릿수 득점…나가사키 개막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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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농구에 진출한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이 개막 2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이현중은 4일 지바현 지바시 지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프로농구(B리그) 2025~2026 정규리그 알티리 지바와 경기에서 11득점(8튄공잡기 3도움주기)을 했다.
주로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서 활약했던 이현중은 이번 시즌 나가사키와 계약하고 일본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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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개막 두경기만에 첫 승

일본프로농구에 진출한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이 개막 2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2경기 만에 첫 승도 맛봤다.
이현중은 4일 지바현 지바시 지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프로농구(B리그) 2025~2026 정규리그 알티리 지바와 경기에서 11득점(8튄공잡기 3도움주기)을 했다. 4일 14득점(7튄공잡기 2도움주기)에 이어 이번에도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전날 지바에 패했던 나가사키는 5일 경기에서는 102-68로 크게 이겼다.
주로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서 활약했던 이현중은 이번 시즌 나가사키와 계약하고 일본에서 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뛰던 2023~2024시즌 종료 이후 일본(오사카 에베사)에서 단기 계약으로 뛴 적은 있지만 시작부터 함께하는 시즌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가사키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나가사키는 2020년 창단해 2023년 비리그(1부)에 승격했다. 개막 두 경기에서 공수에서 활약한 이현중에 거는 기대가 크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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