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 "추가골 기회 살리지 못해 아쉬워...파이널B는 매 경기 승점 6점짜리, 상대에 맞게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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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이 그동안 어려움을 보였던 FC서울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력을 보이고도 비기자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수원FC는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과 1-1로 비겼다.
그러나 김 감독은 "K리그는 경기에서는 순위가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전북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최대한 잘 준비한다면 두렵지 않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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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수원, 금윤호 기자) 김은중 감독이 그동안 어려움을 보였던 FC서울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력을 보이고도 비기자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수원FC는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과 1-1로 비겼다.
이날 수원FC는 후반 김경민과 안현범 등을 교체 투입하면서 빠른 스피드를 통해 서울 수비진을 흔들고도 결정적인 추가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에 대해 김은중 감독은 "득점 기회에서 골을 넣지 못해 아쉽다.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며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남은 경기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무승부로 수원FC는 올 시즌 서울과 3무를 기록했다. 이를 두고 김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한 것에 90%는 잘 수행한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이겼으면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수원FC의 남은 정규리그 상대는 선두를 달리고 전북 현대다. 그러나 김 감독은 "K리그는 경기에서는 순위가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전북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최대한 잘 준비한다면 두렵지 않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감독은 이어 "파이널B에서 5경기를 치를텐데 그 때는 매번 승점 6점짜리 경기가 될 것"이라며 "매 경기 상대에 맞게 어떻게 나설지 잘 계획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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