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디카프리오' 티모시 샬라메, 출연료 345억 받는다

김나래 2025. 10. 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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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영화 '하이 사이드'에서 한화 약 345억의 출연료를 받는다.

현지 시각 17일 공개된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에 따르면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다가올 액션 강도 영화 '하이 사이드'에 출연해 2,5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화를 통해 받는 출연료는 2,500만 달러로 그간 티모시가 받은 출연료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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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영화 '하이 사이드'에서 한화 약 345억의 출연료를 받는다.

현지 시각 17일 공개된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에 따르면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다가올 액션 강도 영화 '하이 사이드'에 출연해 2,5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모시는 할리우드에서 높은 몸값으로 유명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 이후로 가장 높은 선불 수입을 받는 최연소 배우가 됐다.

앞서 티모시는 2022년 영화 '웡카'에 출연하며 900만 달러를 받았다. 이는 당시 그가 벌어들인 가장 큰 출연료였다. 그리고 이후,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 (A Complete Unknown)에선 가수 밥 딜런 역을 맡아 총 4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받는 출연료는 2,500만 달러로 그간 티모시가 받은 출연료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다. 특히 해당 금액은 미국 매체 '포브스(Forbes)'에서 밝힌 2024년도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 리스트에 올라갈 수치이다.

2,100만 달러~2,300만 달러 규모의 출연료를 받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맷 데이먼, 덴젤 워싱턴을 크게 앞지르며 차세대 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증명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레이디 버드' 등 저예산 영화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 영화 '듄' 시리즈와 '웡카' 등 굵직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수많은 대표작을 선보였다.

그는 현재 '듄'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인 '듄: 파트3' 제작에 돌입했다. 영화는 2026년 1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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