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산후조리사 자격증 땄다…"열달 고생한 아내 임라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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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손민수가 아내를 위해 산후조리사 자격증을 땄다.
손민수는 5일 인스타그램에 "열 달 고생한 라라를 위해 제가 다 키운다는 마음으로 (물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산후조리사 자격증 따고 왔어요, 미리 연습해도 육아 실전 난이도는 멘붕이겠죠!? 다음엔 어떤 도전을 해볼까요? 다이어트? 한식조리사?? 뭐가 좋을까요"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기 인형을 안고 산후조리사 수업을 듣는 손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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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손민수가 아내를 위해 산후조리사 자격증을 땄다.
손민수는 5일 인스타그램에 "열 달 고생한 라라를 위해 제가 다 키운다는 마음으로 (물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산후조리사 자격증 따고 왔어요, 미리 연습해도 육아 실전 난이도는 멘붕이겠죠!? 다음엔 어떤 도전을 해볼까요? 다이어트? 한식조리사?? 뭐가 좋을까요"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기 인형을 안고 산후조리사 수업을 듣는 손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자격증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기도. 뿌듯한 표정에는 예비 아빠의 설렘과 긴장감이 묻어난다.

한편 코미디언이자 유튜버로 활약해 온 손민수-임라라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올해 5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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