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이현중, 개막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성공…양재민은 9분 45초 뛰고 2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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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나가사키)이 11점을 기록했다.
이현중의 소속팀 나가사키 벨카는 5일 치바현 치바시 치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 정규시즌 알티리 치바와 경기에서 102-68로 승리했다.
4일 알티리 치바와 치렀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34분 32초를 뛰고 14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슛으로 활약했었던 이현중은 이번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선발로 나와 25분 13초를 뛰고 11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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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현중(나가사키)이 11점을 기록했다. 팀 역시 웃었다.
이현중의 소속팀 나가사키 벨카는 5일 치바현 치바시 치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 정규시즌 알티리 치바와 경기에서 102-68로 승리했다. 시즌 2번째 경기만에 첫 승을 맛봤다.
4일 알티리 치바와 치렀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34분 32초를 뛰고 14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슛으로 활약했었던 이현중은 이번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선발로 나와 25분 13초를 뛰고 11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야투율은 44.4%(4/9).
나가사키는 스탠리 존슨(25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바바 유다이(17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가 활약하며 개막전 패배를 설욕했다.
한편, 이바라키 로보츠로 이적한 양재민 역시 정규시즌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친정팀 센다이 89ERS를 상대로 벤치에서 출격했다.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9분 45초를 뛰고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시도는 3점슛 1개뿐이었다. 팀은 62-70으로 패하며 개막 2연패에 빠졌다.
#사진_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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