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전남, 천안 4-1 대파…부산-경남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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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4골을 폭발하며 천안시티를 대파했다.
전남은 5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천안을 4-1로 크게 이겼다.
부산 아이파크는 경남FC와 1-1로 비겼다.
경남이 전반 1분 만에 박재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부산이 전반 10분 페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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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2 전남 발디비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190740864ghra.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4골을 폭발하며 천안시티를 대파했다.
전남은 5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천안을 4-1로 크게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전남은 승점 52점을 기록, 부천FC(승점 50)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연승에 실패한 천안은 12위(승점 27)에 자리했다.
전남은 전반 20분 천안의 베테랑 골잡이 이정협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고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1분 발디비아의 도움을 받은 호난의 선제골로 균형을 맞춘 뒤 후반 19분 발디비아의 추가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38분에는 정지용이 한 골을 더 보탰고, 후반 48분엔 발디비아의 도움을 정강민이 득점으로 연결하며 4-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발디비아는 1골 2도움으로 대승의 일등 공신이 됐다.
부산 아이파크는 경남FC와 1-1로 비겼다.
경남이 전반 1분 만에 박재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부산이 전반 10분 페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부산은 5위(승점 50), 경남은 11위(승점 33)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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