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절반이 가짜뉴스, ♥홍주연? 따로 본 적도 없어" ('런닝맨')[순간포착]

연휘선 2025. 10. 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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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런닝맨'에서 열애설 가짜뉴스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현무와 가수 정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제작진은 결혼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 1, 2, 3위를 맞추는 것을 미션으로 제시했다. 이에 유재석 팀과 하하 팀으로 나뉜 출연진이 각자의 결혼관을 밝히며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이에 "너는 결혼을 고민하는 것 치고는 왜 이렇게 '열애중' 기사가 나오는 거냐"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절반 이상이 가짜뉴스다. 얼마 전 같이 언급된 아나운서도 따로 본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실제 전현무는 진행을 맡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 KBS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인연이 없던 것이다. 

이에 최다니엘이 "그럼 절반은 맞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수긍하면서도 "예끼, 이런 배신자. 곤장을 쳐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B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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