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선수단 파견…박준순·안재석 등 참가

박윤서 기자 2025. 10. 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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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5일 밝혔다.

두산은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했다.

올해 교육리그에서는 25일 동안 18경기를 치른다.

5일 출국한 두산 선수단은 일정을 모두 마친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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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025 피닉스 교육리그 일정과 참가 명단. (사진=두산 제공). 2025.10.0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5일 밝혔다.

니무라 도오루 퓨처스팀 총괄 코치가 이끄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1명, 선수 28명으로 구성했다.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내야수 박준순을 비롯해 안재석, 오명진, 임종성, 외야수 김민석, 투수 이병헌, 최준호, 홍민규, 양재훈, 윤태호 등이 참가한다.

두산은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했다.

올해 교육리그에서는 25일 동안 18경기를 치른다.

5일 출국한 두산 선수단은 일정을 모두 마친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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