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졌다" 유주상, UFC 2연승 실패…산토스에 2R TKO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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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상이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에게 무릎을 꿇었다.
유주상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 언더카드 경기에서 산토스에 2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당초 유주상과 산토스는 페더급(65.8㎏)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2라운드 산토스의 레프트 훅을 맞고 휘청였고, 곧바로 파운딩을 당한 후 연속 펀치를 허용하며 TKO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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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상이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에게 무릎을 꿇었다.
유주상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 언더카드 경기에서 산토스에 2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유주상은 MMA 통산 9연승 후 첫 패배를 당했다. UFC 전적은 1승1패다.
당초 유주상과 산토스는 페더급(65.8㎏)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산토스가 계체에 실패하면서 계약 체중(69.4㎏) 경기를 펼쳤다.
유주상은 산토스와 대결을 앞두고 "내가 모든 방면에서 더 잘한다"고 자신감도 드러냈다.
1라운드에서는 유주상이 기선을 제압했다. 도발적인 제스처로 산토스를 자극하기도 했다. 하지만 2라운드 산토스의 레프트 훅을 맞고 휘청였고, 곧바로 파운딩을 당한 후 연속 펀치를 허용하며 TKO로 패했다.
유주상은 SNS를 통해 "죄송하다. 시원하게 졌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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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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