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교원 자격증 소유자였다 “아나운서 되기 힘든 얼굴이라 따”(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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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교원 자격증 소유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6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튀르키예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엄지인의 튀르키예 출장길엔 KBS 50기 허유원 아나운서와 전현무가 동행했다.
다들 전현무의 등장에 깜짝 놀라자 엄지인은 "선배님이 우리가 없는 자격증이 있어서"라고 그를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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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교원 자격증 소유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0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6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튀르키예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엄지인의 튀르키예 출장길엔 KBS 50기 허유원 아나운서와 전현무가 동행했다. 다들 전현무의 등장에 깜짝 놀라자 엄지인은 "선배님이 우리가 없는 자격증이 있어서"라고 그를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일반사회 과목 교원 자격증이 있다. IMF 때 학교 다닌 사람은 하나씩 따야했다"고 밝혔다. 그는 "(엄지인과 나) 둘 다 아나운서 되기 힘든 얼굴이잖나"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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