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현무, 타임어택 요리대결→물싸움… 야외 예능 수난시대 [T-데이]

한서율 기자 2025. 10. 5.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에서 전현무가 야외 예능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키고 싶은 자와 뺏고 싶은 자의 끝없는 신분 싸움을 공개한다.

각 대감에게 소속된 노비들은 하나라도 더 많은 작물을 얻고자 작물 개수가 걸린 미션에 사활을 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전현무가 야외 예능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키고 싶은 자와 뺏고 싶은 자의 끝없는 신분 싸움을 공개한다.

이번 레이스는 ‘대감님의 농작물’ 레이스로로 꾸며져 작물 시세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감님’이 되거나 최대한 많은 농작물을 모아 본인의 재산을 불려야만 벌을 면한다. 각 대감에게 소속된 노비들은 하나라도 더 많은 작물을 얻고자 작물 개수가 걸린 미션에 사활을 건다. 그와 동시에 실내 스튜디오 속 화초 MC 전현무의 수난시대가 시작된다.

자취 요리 전문가로 ‘무든램지’라는 별명도 있는 그가 5분마다 주자가 바뀌는 릴레이 요리에 허둥지둥하며 국 하나도 제대로 못 끓이는가 하면, 장애물을 피해 물지게를 지고 계단과 얼음물을 오가느라 한순간에 늙었다는 후문이다. 수많은 프로그램의 명 MC로 활약하는 그이지만 상체 외 하체를 쓰는 일은 오랜만인지라 땡볕 아래 혼이 나간 모습이 적나라하게 포착된다.

전현무를 비롯한 노비들이 땡볕 아래 아득바득 농작물을 모으며 대감 교체의 기회를 엿보는 사이, 대감들 또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기존의 대감들은 농작물 시세를 폭락시켜 반란의 싹을 자른 뒤 거짓 정보를 흘려 재산을 독식한 것인데 그러나 뒤통수 맞는 일이 하루 이틀이 아닌 노비들 또한 앞뒤가 다른 농작물 수확 행보를 보이며 대감과 노비 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펼쳐졌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 | 전현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