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탈락' 두산,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

이상철 기자 2025. 10. 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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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시즌 9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두산 베어스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두산은 5일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젊은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했다.

두산은 이번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총 18경기를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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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이병헌·안재석·오명진·김민석 등 선수 28명
두산 베어스가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두산 베어스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 9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두산 베어스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두산은 5일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니무라 도오루 퓨처스팀 총괄 코치가 이끄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1명, 선수 28명으로 구성했다.

신인상 후보에 오른 박준순을 비롯해 투수 이병헌, 최준호, 홍민규, 양재훈, 윤태호, 내야수 안재석, 오명진, 임종성, 외야수 김민석 등이 참가한다.

두산은 젊은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했다.

두산은 이번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총 18경기를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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