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11개월 딸 '광고 요정'…"올해 15개, 연휴에도 촬영"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양의 남다른 스타성을 자랑했다.
5일 김다예가 직접 운영하는 딸 재이 양의 패션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재이의 #ootd #cherry 연휴에도 유튜브 광고 촬영 중 ..♥ 재이가 올해 함께 촬영한 광고는 15개. 재이는 광고 요정이 맞다. 복덩이.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이 포스팅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 체리 머리핀과 의상으로 귀여운 커플룩을 맞춰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앵두 같은 입술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추석 연휴에도 광고 촬영에 임하는 재이 양의 '열일' 소식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7월, 아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의 수익 기부 인증 글을 올리며 아내와 딸의 활약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은 아내가 직접 촬영, 출연, 편집, 피티 운영. 정말 밤새워 일하며 키운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수홍은 "지난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지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 들어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 준다"면서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나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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