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55 사이즈 유지 비결 “7일 단식+슬로우 조깅+계단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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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최화정이 슬로우 조깅으로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10월 3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최화정이 65세에 몸매도 유지하고 무릎도 지킨 기적의 러닝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최화정은 슬로우 조깅을 한다며 "나는 러닝을 꽤 오래전부터 했다. 체지방 연소가 된다더라"고 말했다.
앞서 최화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55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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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65세 최화정이 슬로우 조깅으로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10월 3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최화정이 65세에 몸매도 유지하고 무릎도 지킨 기적의 러닝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최화정은 슬로우 조깅을 한다며 "나는 러닝을 꽤 오래전부터 했다. 체지방 연소가 된다더라"고 말했다.
슬로우 조깅 후에는 엘리베이터 아닌 "계단으로 집에 올라간다"라며 "나이가 많이 들었으니까 근력을 저금한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가 밝힌 슬로우 조깅법은 이렇다. 앞꿈치를 땅에 먼저 닿으면서, 뒤꿈치도 자연스럽게 닿게 하되, 1초에 3걸음을 유지하는 것.
또, 제작진은 "최화정이 불과 몇 년 전에 연말 관리를 위해서 7일 간 물만 마시고 단식을 한 적이 있다. 라디오를 하루에 6시간씩 녹음하면서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강철 체력을 귀띔하기도 했다.
앞서 최화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55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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