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줄리안, 5살 연하 ♥비연예인과 11월 결혼…사회는 김숙[SC이슈]

안소윤 2025. 10. 5.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결혼한다.

5일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김숙,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이 맡았으며, 2부는 프랑스 출신 로빈 데이아나가 진행한다.

이후 6월 줄리안이 10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줄리안 퀸타르트.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결혼한다.

5일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김숙,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이 맡았으며, 2부는 프랑스 출신 로빈 데이아나가 진행한다.

앞서 올해 1월 줄리안은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깜짝 결혼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제가 지금 애인이 있지 않나. 내년쯤 결혼하려고 한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비신부에 대해선 "취향이 비슷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점이 닮았다. 가족에게도 너무 잘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6월 줄리안이 10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3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줄리안은 2014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환경운동가로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