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갯벌서 해루질 나선 70대 숨진 채 발견

이성현 기자 2025. 10. 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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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낮 12시 45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리 갯벌에서 해루질을 나갔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쯤 가족이 "해루질을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하면서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인근 해역과 갯벌을 탐색하던 중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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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5일 낮 12시 45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리 갯벌에서 해루질을 나갔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쯤 가족이 "해루질을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하면서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인근 해역과 갯벌을 탐색하던 중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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