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시누이 손절설 그 후…한복 입고 잉꼬부부 모드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0. 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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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한 추석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는 10월 5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연휴 잘 보내고계신가요? 풍성한 한가위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넉넉하고 따뜻하길 바래요 저희는 아침부터 송편먹었어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도 가득 채우는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곱게 차려입은 한복 차림으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자주빛 한복을 입은 미나는 단정한 올림머리로 단아한 분위기를, 푸른빛 한복을 입은 류필립은 댄디한 미소로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잉꼬부부”, “여전히 금슬 최고”,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류필립은 커플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시누이 손절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이라며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미나가 누구보다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해가 생겼지만 싸운 것은 전혀 아니며, 지금도 누나는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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