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만 5천 달러 넘어 다시 역대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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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늘 아시아 거래에서 한때 12만 5천689달러, 우리 돈 약 1억 7천7백만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 달러선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후 상승하면서 오름세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번 상승이 미국 주식시장의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유입된 것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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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늘 아시아 거래에서 한때 12만 5천689달러, 우리 돈 약 1억 7천7백만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8월 14일에 세운 블룸버그 집계 기준 종전 최고가 12만 4천514달러를 넘어섰으며, 올해 들어서만 30% 이상 올랐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 달러선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후 상승하면서 오름세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번 상승이 미국 주식시장의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유입된 것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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