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장가 잘 갔다…♥정영림 추석 맞아 급식 봉사 “350인분 설거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명절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10월 4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주방 정영림 선생. 명절 전 어르신들 식사 준비입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은 급식 봉사에 나선 정영림에게 "취직했냐. 오늘 뭐하냐"고 질문했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지난 4월 20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명절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10월 4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주방 정영림 선생. 명절 전 어르신들 식사 준비입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은 급식 봉사에 나선 정영림에게 "취직했냐. 오늘 뭐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영림은 "설거지한다"며 "요리는 아직 순번이 안 됐다"고 답했다.
또 정영림은 "몇 분 정도 예상하냐"는 물음에 "350분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심현섭은 "열심히 봉사 활동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심현섭은 해당 영상에 "저는 입구에서 들어오시는 어르신들에게 유머를 드렸다. 웃으신 후 식사는 보약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지난 4월 20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거슬린다” 김준호, 결혼 3개월만 태도 돌변 ♥김지민 더는 못참고 폭발 (준호지민)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고소영 폭탄발언, ♥장동건 결혼 15년 차 따로 살고파 “주말부부 괜찮아”(펍스토랑)
- 57세 채시라 “오은영 언니가 사 준 맛있는 밥” 女 워너비들의 만남 깜짝
- 43㎏ 조여정 “뜨겁고 치열하면서 행복했다”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