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장가 잘 갔다…♥정영림 추석 맞아 급식 봉사 “350인분 설거지”

김명미 2025. 10. 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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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명절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10월 4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주방 정영림 선생. 명절 전 어르신들 식사 준비입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은 급식 봉사에 나선 정영림에게 "취직했냐. 오늘 뭐하냐"고 질문했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지난 4월 20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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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림심현섭’ 채널 캡처, TV CHOSUN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명절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10월 4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주방 정영림 선생. 명절 전 어르신들 식사 준비입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은 급식 봉사에 나선 정영림에게 "취직했냐. 오늘 뭐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영림은 "설거지한다"며 "요리는 아직 순번이 안 됐다"고 답했다.

또 정영림은 "몇 분 정도 예상하냐"는 물음에 "350분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심현섭은 "열심히 봉사 활동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심현섭은 해당 영상에 "저는 입구에서 들어오시는 어르신들에게 유머를 드렸다. 웃으신 후 식사는 보약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지난 4월 20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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