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미국서도 선행..그들의 끝도 없는 선행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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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가 끊이지 않는 선한 영향력을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하와이'가 미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는 것이다.
한편, 임영웅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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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가 끊이지 않는 선한 영향력을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하와이'가 미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는 것이다.
'영웅시대 하와이'에서 임영웅 IM HERO 2 TOUR 전국 콘서트를 축하하며 하와이 영웅시대에서 뜻을 모아 콘서트가 시작되는 이달 단체 두 곳에 미화 3000달러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영웅시대 하와이'는 뉴욕 인터내셔널 프로미스 교회 선교단에 미화 2000 달러, 한미 시민권 연맹 하와이 지부에 미화 1000 달러를 기부했다.
'하와이 영웅시대' 측은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꾸준하게 기부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 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역시 그 가수와 그 팬이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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