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기숙 학교 붕괴 사망자 36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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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이슬람 기숙 학교 건물 붕괴에 따른 사망자가 36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크레인 등이 동원된 수색·구조 작업은 60% 마쳤고, 내일(6일)까지 모든 잔해를 치운 뒤 수색 작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인도네시아 동자바 주 시도아르조에 알코지니 학교에서 현지 시간 지난달 29일 무허가 증축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 붕괴 사고가 나, 기도하던 학생들을 덮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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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이슬람 기숙 학교 건물 붕괴에 따른 사망자가 36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어, 잔해에 갇힌 실종 학생 27명은 대부분 10대 남학생으로, 시신 수색이 7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레인 등이 동원된 수색·구조 작업은 60% 마쳤고, 내일(6일)까지 모든 잔해를 치운 뒤 수색 작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인도네시아 동자바 주 시도아르조에 알코지니 학교에서 현지 시간 지난달 29일 무허가 증축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 붕괴 사고가 나, 기도하던 학생들을 덮쳤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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