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 기아, ASI 개막전서 징동과 맞대결
김용우 2025. 10. 5. 14: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플러스 기아가 징동 게이밍(JDG)이 '롤로파'로 불리는 ASI(League of Legends Asia Invitational) 개막전서 맞붙는다.
지난 달 30일 중국서 진행된 ASI 조추첨식서 디플러스 기아는 징동 게이밍, GAM e스포츠, 웨이보 게이밍과 함께 그룹 스테이지 A조에 들어갔다.
B조에는 BNK 피어엑스와 '소프엠'이 감독으로 있는 MGN 바이킹스 e스포츠, '도인비' 김태상의 닌자 인 파자마스, 농심 레드포스가 들어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6일 개막전서 징동 게이밍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BNK는 농심과 첫 경기를 치른다.
후야닷컴, 도유닷컴, 빌리빌리가 공동 주최하는 ASI의 총상금은 150만 위안(한화 약 2억 9천만 원)이며 우승 팀에게는 60만 위안(한화 약 1억 1,600만 원), 2위 팀은 40만 위안(한화 약 7,800만 원)이 돌아간다.
대회 방식은 조별 리그는 3전 2선승제 단판제이며 토너먼트로 올라가면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다.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열린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e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