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 두 딸과 일본行…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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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추석을 맞아 두 딸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딸들이 올라탄 캐리어를 끌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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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가수 박진영이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추석을 맞아 두 딸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 박진영은 일본에 도착해 해변가와 수영장에서 상의 탈의 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장관급)으로 임명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해 앞장선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드라마·영화·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으로 지난 1일 출범했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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