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수지 향한 이 우정 찐이었네‥깜짝 선물 공개 “예쁜애와 예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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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제니의 훈훈한 우정이 화제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니의 아이디를 태그하고, 제니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해 영화 '리볼버' 시사회를 찾은 수지와 제니는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관을 나오는 동안 함께 걸으며 서로를 챙기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친분을 인증한 바 있다.
걸그룹 멤버에다 배우로도 활동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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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수지와 제니의 훈훈한 우정이 화제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니의 아이디를 태그하고, 제니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이에 팬들은 "이 우정 응원합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영화 '리볼버' 시사회를 찾은 수지와 제니는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관을 나오는 동안 함께 걸으며 서로를 챙기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친분을 인증한 바 있다.
걸그룹 멤버에다 배우로도 활동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지난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를 만났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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